‘혼술의 습관’
음주량 줄어든 사람도 많았지만 일부는 더 자주, 더 많이 마셔…수면장애·우울·간질환 넘어 알코올 사용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
매일 술 마시거나 손 떨림·식은땀 있다면 갑작스러운 단주는 위험…의료진...
러닝 기록, 페이스만 보면 될까?
케이던스부터 심박·보폭·지면접촉시간까지…‘잘 달리는 사람’이 확인하는 러닝 지표
러닝 인구가 증가하면서 달리기를 기록하는 방법도 크게 달라졌다. 과거에는 “몇 km를 몇 분에 뛰었느냐” 정도가 러닝의 주요 기록이었다면,...